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ESC

24일 새로운 ‘한겨레 S’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등록 :2021-07-21 15:02수정 :2021-07-21 15:35

표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확 바뀐 <한겨레> 토요판이 오는 24일치부터 새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형식과 내용에서 ‘특별한’(Special) ‘토요일’(Saturday)의 즐거움으로 꽉 채운 <한겨레 S>로 탈바꿈합니다.

_______
크기를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한겨레 S>는 ‘타블로이드’ 판형으로 제작됩니다. 펼쳤을 때의 부담은 줄이고 부피는 늘려 작은 신문의 편의성과 아름다움을 살렸습니다. 작아진 판형을 통해 좀 더 간소한 삶과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주말을 지향합니다. 1면은 이미지를 시원하게 펼칩니다. 마지막 면은 광고 대신 만화와 사진으로 유쾌하고 편안한 주말 휴식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_______
콘텐츠도 확 바뀝니다

토요판의 장점인 심층 인터뷰를 강화합니다. 김종철 선임기자와 이충걸 작가, 정여울 작가와 유선애 작가가 따뜻한 시선과 날카로운 필력으로 우리 시대 인물들과 만납니다. 현안, 쟁점에 대한 심층 분석도 늘어납니다. ‘인문 건축가’ 유현준 홍익대 건축학부 교수는 ‘아파트의 미래’를 전망합니다. <프로보커터>의 작가 김내훈씨는 인터넷 담론을 분석합니다. 홍명교 ‘플랫폼C’ 활동가가 동아시아 이슈를 분석하고, 르포작가 박수정씨, <노가다 칸타빌레> 저자 송주홍씨가 각각 여성 노동자와 공사장 노동에 대해 씁니다.

_______
‘Book’ ‘esc’가 합류합니다

금요일에 나오던 ‘책&생각’과 목요일에 나오던 ‘esc’를 기존 토요판과 합쳐 <한겨레 S>란 새로운 바구니에 함께 담았습니다. 새 문패를 단 ‘북’에서는 뛰어난 글쟁이들의 첫번째 책 얘기를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나의 첫책’, 독립서점 주인들의 ‘동네 책방 이야기’ 등이 새로 들어갑니다. ‘esc’는 음식·여행 콘텐츠를 다양화했습니다. <오무라이스 잼잼>의 조경규 만화가가 서울지역 노포를 찾아가는 ‘오늘도 냠냠냠’을 연재합니다. 권은중 음식칼럼니스트, <와인에 몹시 진심입니다만,>을 쓴 임승수 작가는 ‘레드&화이트’로 와인과 음식 이야기를 전합니다. 채식면도 신설해 비건 문화와 채식 조리법을 소개합니다.
한겨레와 함께 걸어주세요
섬세하게 세상을 보고
용기있게 기사를 쓰겠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ESC 많이 보는 기사

[ESC] 아파트에서 밀려났다, 집을 짓기로 결심했다 1.

[ESC] 아파트에서 밀려났다, 집을 짓기로 결심했다

[ESC] 제주가 감춘 ‘언더랜드’ 동굴의 오싹한 매력 2.

[ESC] 제주가 감춘 ‘언더랜드’ 동굴의 오싹한 매력

[ESC] 쉽고 맛있게…냉장고 속으로 떠나는 집콕 세계여행 3.

[ESC] 쉽고 맛있게…냉장고 속으로 떠나는 집콕 세계여행

[ESC] 당신은 어떤 아침을 먹고 있습니까? 4.

[ESC] 당신은 어떤 아침을 먹고 있습니까?

[ESC] 공평한 날씨는 없다는 것 5.

[ESC] 공평한 날씨는 없다는 것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토요판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의 마음이 번집니다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마음,
환경을 염려하는 마음,
평등을 지향하는 마음...
당신의 가치를 후원으로 얹어주세요.